플래너 서비스의 목표는 자유여행자 모두가 하나투어 여행상품 기획자 수준의
스마트한 자신만의 여행을 만들 수 있도록 돕는 것입니다.
먼저 오픈된 유럽지역의 경우 국내에서 가장 방대한 데이타를 가진 스투비열린투어맵에 내장된 1500여개 유럽도시정보와 작년 5월부터 스투비투어맵에서 여행일정을 작성한 2000여개의 여행계획의 통계데이타위에서 이용자들이 스마트한 여행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구체적으로
여행테마에 맞는 도시나
축제중인 도시를 손쉽게 탐색할 수 있을 뿐 아니라 A도시에서 B도시로 가는
어떤 교통편이 있는지,
시간은 얼마나 걸리는지,
어느도시에서 몇일간 숙박을 해야할지등의 정보를 단순히 마음에 드는 도시를 추가하는 작업만으로 확인해 볼수 있습니다.(또한 지도에서 자신의 루트를 계속 확인하며 새로운 도시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마우스 클릭 몇번으로 만들어 지는 나만의 유럽루트)
더 많은 이용자들이 플래너에서 계획을 세우면 세울수록 이용자들의 여행통계데이타를 분석하여 플래너는 더욱 똑똑해질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ex. 어느도시에서 몇일간 묶는 것이 좋을까? , 어느구간은 어떻게 이동하는 것이 좋을까 등등)
방문할 도시선택이 완료되면 플래너는 작성된 루트를 바탕으로 다음과 같이 내가 여행에 필요한 항공권, 유레일패스, 숙소, 현지투어등의 예약을 어떤 조건으로 해야 하는지를 일목요연하게 자동으로 정리하여 보여줍니다.
또한 항공권/호텔등을 예약하기 위해 각 예약싸이트를 방문하며 적절한 검색 조건들을 일일이 다시 입력하며 검색해야하는 수고를 덜기 위해 국내 대부분의 여행관련 싸이트(1004개)의 분류별 링크를 제공하며 특별히 DeepLink

라는 기능을 통해
각 웹싸이트의 검색결과로 바로 이동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항공권 예약을 위해 딥링크(Deep Link)로 특정싸이트로 넘어가는 화면)
5월 말까지 오픈을 목표로 하고 있는 추가 서비스들이 완성되면 플래너에서 작성한 계획을 바탕으로 주요도시의 셀프투어가이드북 출력, 동행자찾기, 현지에서 만날 수 있는 친구찾기등의 서비스를 플래너와 연계하여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